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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회논문투고 규정
  • 『불교학리뷰』 논문 게재 원칙 및 원고 작성 요령

    (*첨부파일 참조)


    1) 논문 게재 원칙
    (1) 『불교학리뷰』에 게재하는 논문은 금강대학교 불교학부 및 불교문화연구소에서 개최하는 ‘정기학술회의’, ‘국제학술세미나’와 ‘콜로키움’ 및 ‘정기발표회’ 등에서 발표한 논문은 물론 여타의 투고논문도 게재할 수 있다.(단, 다른 학술지에 실린 논문은 제외한다) 

    (2) 논문의 채택 여부와 게재 순서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3) 논문의 내용은 불교학 및 그와 관련된 학술연구논문으로 한다.
    (4)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2) 논문 투고 방법
    (1) 투고자는 불교문화연구소 JAMS 가입 시 자신의 성명(국문 및 영문), 소속대학(또는 연구소), 직위, 주소(별쇄본 수령용), 전화번호, E-mail 주소 등을 정확히 기재하고 논문 파일을 제출한다. 외국 기관이나 국내 대학에 소속되어있는 외국인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JAMS를 통해 위와 같은 자신의 정보를 기입한 후 투고할 수 있다.
    (2) 각주와 참고문헌의 기본 형식은 시카고 매뉴얼(The Chicago Manual of Style, 17th 2017)의 저자-연도 표기 방식(author-date system)에 준한다. 그 외는 아래의 규정을 따른다. 시카고 매뉴얼의 적용 예시는 다음 사이트 참조. 

    https://www.chicagomanualofstyle.org/tools_citationguide/citation-guide-2.html

     

    3) 논문 작성 방법

    (1) 원고 분량 및 파일 형식
    ① 한글 논문은 초록, 본문, 각주, 참고문헌을 포함하여 200자 원고지 150매 이내로 한다. 초과 시에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을 따른다.(영어 논문의 경우 Manuscript Submission Guidelines 참조)
    -책/논문의 리뷰는 200자 원고지 50매 내외로 한다.
    -번역과 역주는 그 분량이 한 호에 출판하기에 너무 긴 경우, 편집위원회의 회의를 걸쳐 2회 이상 나누어 출판한다.  
    ② 한글 논문은 HWP(버전 2007 이상) 파일로 작성하며, 글자 크기는 본문 11pt., 인용문 9pt.로 한다. 줄간격은 160%, 자간은 0, 장평은 100으로 한다.

     

    (2) 논문의 구성 및 체제
     작성논문은 다음과 같은 순서를 갖추어야 한다.
     제목-필자명(소속)-한국어 초록(주제어)-본문-참고문헌-영문초록(키워드)
     
    ① 제목 및 이름
    가. 제목 위에 “『불교학리뷰』 제○호(연도. 월)”라고 밝힌다. 

    예) 『불교학리뷰』제27호(2020. 4)  

    나. 『불교학리뷰』는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교육부 훈령) 개정(’18. 7. 17)을 준수하며, 개정안에 따라서 게재 확정된 논문의 학술지 발간 시에 논문 저자의 소속과 직위를 아래 기준에 따라 확히 기재하도록 한(첨부파일 표 참조). 다만 소속․직위가 없는 박사 졸업생의 경우 성명과 박사학위 분야를 표기한다. 예를 들어 철학박사의 경우 “성명 / 철학박사”로 하고, 문학박사의 경우 “성명 / 문학박사”로 한다. 

    다. 필자가 2인 이상일 경우는 공동저자의 성명을 “․”으로 구분하여 병기하되, 연구에 대한 기여도를 반영하여, 좌로부터 제 1저자․제 2저자 순으로 기록한다(계속 시 추가). 교신저자는 괄호 속에 교신저자임을 표기한다.
    * 다만 ‘나’와 ‘다’는 최종 논문제출에 해당한다. 심사를 위해 제출한 논문과 수정 논문에서는 ‘나’와 ‘다’를 생락해야 한다. 

     

    ② 국문 초록과 주제어
    가. 국문 초록의 분량은 200자 원고지 4~5매(공백 포함)로 작성한다.
    나. 주제어는 5~7개로 하며 국문초록 끝에 작성한다.

     

    ③ 본문
    가. 장, 절, 항, 목 등의 번호는 Ⅰ.→1.→1)→(1)→A.의 순으로 표기한다.
    나. 한글 표준어 사용을 권장하며 한자를 표기를 할 때에는 괄호 속에 병기한다. 

    예) 오온(五蘊), 수기(授記) 

    다. 저서 제목은 동양어권 저서명의 경우 반각 겹낫표(  )로, 서양어권 저서명의 경우는 이탤릭체로 표기한다. 

    예) 동양어권 저서: 『韓國佛敎槪論』
       서양어권 저서: Philosophy and Psychology in the Abhidharma 

    라. 표와 그림은 <표1>, <그림1>과 같은 형식으로 일련번호를 지정하여 상단에 표기한다. 단, 출처를 밝히고자 할 때에는 하단에 “출처: ○○○○”라고 표기한다.
    마. 본문의 인용문 

    ㄱ. 직접인용일 경우 3행 이내는 큰 따옴표(“ ”)로써 문장 안에 기술한다. 3행 이상일 때는 따옴표를 쓰지 않고 행을 바꾸어 좌우로 들여서 문단을 설정한다. 인용문 안에 인용문이 있을 경우는 작은 따옴표(‘ ’)로 표시한다.
    ㄴ. 원전(原典)을 인용할 때에도 이를 따르되 논문을 쓸 때 사용한 언어로 번역하여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 원문은 각주에 표기한다.
    ㄷ. 시나 게송을 인용할 때 3, 4행 정도는 문장 안에서 다루고, 그 이상일 때에는 독립된 문단으로 기록한다. 문장 안에서 인용할 경우 행과 행 사이는 ‘/’으로, 연과 연 사이는 ‘//’으로 표기한다.
    ㄹ. 인용문의 처음과 끝 부분을 줄이거나 생략할 때에는 3점 줄임표(…)로, 중략의 경우는 ‘… 중략 …’으로 표기한다.
    ㅁ. 인용 원문에 오기 혹은 오류가 있을 때는 그 부분을 교정하고, 각주에 오기 혹은 오류의 원문을 밝힌다.


    ④ 각주

    가. 각주는 1), 2) 등으로 표기하고 참조주와 내용주는 간략히 작성한다. 각주에는 저자-연도방식과 약호를 쓰고 온전한 서지정보는 참고문헌에 기입한다. 

    예) Schmithausen 1987, 1-2; AKBh 130, 10ff.

    나. 연도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서기를 쓰되, 연호를 표기하고자 할 경우에는 ( ) 속에 병기한다.

    다. 여러 권의 저서나 논문들을 함께 표기할 때는 단락을 나누지 말고 쌍반점(;)으로 연결 한다.

    라. 페이지는 “p.”나 “pp.”로 표기하지 않고 페이지 사이는 “-”로 표기한다. 특정 페이지 이하를 가리킬 때에는 숫자 다음에 ‘ff.’로 나타낸다. 

    예) Schmithausen 1987, 18ff. 또는 Schmithausen 1987, 24-25. 

    마. 한역대장경(漢譯大藏經)의 경우는 해당 텍스트의 제목, 권, 품 등을 나타낸 다음 괄호 속에 T.(大正新脩大藏經), X.(新纂續藏經), H.(韓國佛敎全書), K.(高麗大藏經) 등의 약호, 권수, 페이지, 단(a, b, c 등), 행수 등을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출처 뒤에 인용 경문을 추가로 나타낼 때에는 콜론(:) 뒤에 삽입한다. 

    예) 『妙法蓮華經』 卷1, 「方便品」(T. 9, 1c19-20): 一時,佛住王舍城耆闍崛山中,與大比丘眾萬二千人俱. 

    바. 티베트대장경의 경우는 약어(P=Peking판, D.=Derge판, N.=Narthang판, C.:=Cone판) 뒤에 일련번호를 기입하고, 쉼표 뒤에 페이지 및 단(a, b, c)과 행을 나타낸다. 

    예) P. 103, 15a2-3. (예의 의미: Peking판, 불전 no. 103, 15면 상단, 2번째 줄에서 3번째 줄까지) 

    사. 빨리대장경의 약호는 기본적으로 PTS의 약호를 따른다. 

    예) DN. II, 135. (예의 의미: Dīgha Nikāya, Vol. 2, p. 135)
        Sn., 342. (예의 의미: Suttanipāta, verse 342)
        Vism., 542. (예의 의미: Visuddhimagga, p. 542) 

    아. 인터넷 정보의 인용은 학술적 가치가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로 하고, 그 인용은 온전한 URL 정보와 검색일자를 표기한다. 

    예) http://www.studies.worldtipitaka.org (검색일자: 2013.2.15.)


    ⑤ 참고문헌
    가. 참고문헌은 약호, 1차 자료(원전류), 2차 자료(논문, 저서류)의 순으로 구성한다.
    나. 약호는 A, B, C 순으로 작성한다.
    다. 1차 자료는 범어, 빨리어, 티벳어, 한문, 한글 순으로 분류하되 각 항목은 알파벳순 또는 가나다순으로 정렬한다.
    라. 2차 자료는 동양어권 저작, 서양어권 저작의 순서로 기입한다.  

    ㄱ. 동양어권 저작의 경우 한, 중, 일 순서로 하되 각 언어의 자모배열 순서를 따른다.
    ㄴ. 서양어권 저작의 경우 알파벳순으로 작성한다. 

    마. 저자명은 성(姓), 명(名)의 순서로 한다. 단 서양어권 저자의 경우 성(姓) 뒤에 쉼표(,)를 붙여준다. 

    ㄱ. 동양어권 도서의 경우 성과 이름을 공백 없이 표시하고, 저자명, 간행년도, 논문명(저서명) 사이에 쉼표가 아닌 마침표를 사용한다. 논문의 경우는 학술지 명칭과 권호를 표기하고 콜론(:) 다음에 해당 논문의 시작과 끝 페이지를 나타내며, 단행본은 페이지 번호를 생략하되 출판도시와 출판사를 표기한다.
    예1) 권오민. 2009. 「불설(佛說)과 비불설(非佛說)」. 『문학/사학/철학』 17: 86-153.
    예2) 안성두. 2011. 『보성론』. 서울: 소명출판사.
    ㄴ.  서양어권 도서의 경우 성과 이름을 쉼표로 구분하고, 저자명과 논문명, 저서명 사이에 쉼표가 아닌 마침표를 사용하며, 학술지나 편저의 이름은 이탤릭으로 표기한다.
    예) Williams, Paul. 2008. Mahayana Buddhism: the Doctrinal Foundations. New York: Routledge. 

    . 동일한 저자의 논문이나 저서를 나열할 때에는 오래된 연도 순으로 표시하며, 반복되는 이름은 3개의 em-dash(———)를 사용하여 나타낸다. 

    예) Gombrich, Richard F. 2006. How Buddhism Began: the Conditioned Genesis of the Early Teachings. London: Routledge.
    ———. 2009. What the Buddha Taught. London: Equinox. 

    . 저자가 2인일 경우 동양어권은 쉼표로(,) 나누고 서양어권은 ‘and’로 나눈다. 단 서양어권의 경우 두 번째 저자는 쉼표 없이 명(名), 성(姓)의 순서로 기입한다. 

    예) Falk, Harry and Seishi Karashima. 2011. “A First-Century Prajñāpāramitā Manuscript from Gandhāra―parivarta 1 (Texts from the Split Collection 1).” ARIRIAB 15: 19-61. 

    . 저자가 3인 이상일 경우 동양어권은 쉼표로(,) 나누고, 서양어권은 쉼표들(,)로 나누되 마지막 인명 앞에 쉼표(,)와 ‘and’를 쓴다. 

    예) Allon, Mark, Richard Salomon, Geraldine Jacobsen, and Ugo Zoppi.  2006. “Radiocarbon Dating of Kharosthi Fragments from the Schøyen and Senior Manuscript Collections.” In Buddhist Manuscripts Ⅲ, ed., Jens Braavig, 279-291. Oslo: Hermes Publishing.

     

    ⑥ 영문초록(English Abstract)과 키워드(Keywords)
    가. 논문에는 반드시 영문초록(논문제목과 필자이름 포함)을 첨부하여야 하며, 그 분량은 200에서 300단어 이내로 한다.
    나. 논문의 주제에 부합하는 5~7개의 키워드를 영문으로 영문초록 끝에 첨부한다.

     

    (3) 논문 저작권 활용
    ① 투고된 논문(원고) 중 게재가 확정된 논문(원고)은 서면/온라인상으로 저자로부터 저작재산권 양도 동의서를 받아 『불교학리뷰』가 그 저작재산권을 양도받는다.
    ② 저자는 첫째 학술지 등 종이 문서를 통한 오프라인 배포, 둘째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학술지인용색인(Korea Citation Index) 등을 통한 온라인 유통, 셋째 『불교학리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유통을 위하여 『불교학리뷰』에 저작권을 양도한다.
    ③ 본 논문의 저작재산권을 양도한 이후에도 저자는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첫째, 저자는 교육 또는 개인의 연구 등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논문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복제하고 배포할 수 있다.
    둘째, 학술 논문으로 논문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저자의 개인 웹사이트, 저자가 소속된 기관 및 단체의 웹사이트, 연구 결과를 알릴 수 있는 무료 연구관련 웹사이트, 연구비를 지원한 단체의 웹사이트에 게재하고 배포할 수 있다.